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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5 11:27
상해 제냉전 참관후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3  

캐리어냉장 초청으로상해 제냉전을 4월 12~14일까지 참관하고 왔습니다.
느낀점은 냉동공조 분야에서도 이미 중국은 대한민국을 몇단계 넘어서고 있습니다.
중국은 글로벌 압축기 메이커에 메달리지 않고 수 많은 업체들이 반밀폐, 밀폐, 스크류 압축기를 가리지 않고 자체 상품을 개발하여 경쟁하고 있으며 다양한 업체들이 인버터 기능을 거의 적용하여 출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팽창변, 전자변, 압력 스위치등의 냉동부품들을 많은 업체들이 중국 자체 브랜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냉매를 R-22시장에 머물러 있지만 중국은 이미 R-404A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업체들도 이제 과감히 비처등 글로벌 압축기 메이커에만 매달리지 말고 자체 압축기 개발에 나서야 하고 그외 냉동부품도 적극적으로 개발에 나서야 합니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냉매 적용분야도 신속히 차세대 냉매를 향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이번 전시회의 조금 아쉬운 부분은 유럽이나 일본, 미국등의 선진국 들의 참여가 저조해 신기술을 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어쨋든 한마디로 이번전시회 총평은 "중국이 글로벌이다"입니다.